랭리 라티모에 전 세입자가 딱 7개월만 곱게 쓰고 나간 따끈따끈한 새 집이 나왔습니다. 2026년 신축이라 벽지부터 바닥까지 상태가 아주 기가 막히고, 6층 중 3층이라 엘리베이터 기다리다 지칠 일도 없습니다. 창문 밖으로 놀이터가 한눈에 보여서 평화로운 뷰를 감상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방 2개에 화장실 1개, 798스퀘어피트라는 넉넉한 공간을 자랑합니다. 빈집으로 깔끔하게 본인 살림 채우고 싶으시면 월 2,400달러이고, 몸만 가볍게 들어오고 싶으시면 딱 100달러 더 보태서 월 2,500달러에 쿠쿠밥솥과 스마트 TV, 침대까지 풀세트로 챙겨가실 수 있습니다.
전용 세탁기와 주차 자리까지 확실하게 마련되어 있고 12월 1일부터 바로 입주 가능합니다. 노 스모킹에 노 펫 조건이라 아주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으니 놓치기 전에 서둘러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