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하나 달랑 끌고 들어와도 오늘 밤 바로 꿀잠 잘 수 있는 풀옵션 고층 보금자리입니다. 침대, 소파, TV 스탠드는 기본이고 집 안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풀세팅되어 있어서 가구 사느라 통장 털릴 걱정은 고이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써리 104 애비뉴 중심지라 위치도 기가 막힌데, 방 하나에 덴(Den)까지 딸려 있어서 재택근무용 서재나 취미방으로 야무지게 공간 분리해서 쓰기 딱 좋습니다. 게다가 귀하디귀한 전용 주차 1대에 계절 짐 싹 다 숨겨둘 락커까지 얹어 드리니 주차 걱정이나 짐 정리 스트레스는 남의 나라 이야기입니다.
운동하러 멀리 갈 필요 없이 건물 안 헬스장에서 가볍게 쇠질 좀 해주고 오면 완벽한 하루 루틴이 완성됩니다. 월 1600불에 디파짓 800불이라는 착한 조건에 첫 6개월 살고 나서 월 단위로 연장도 가능합니다.
11월 1일부터 바로 입주 가능하니 늦기 전에 778-322-6647 번호나 sindi4680@gmail.com 이메일로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