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상의 빛을 본 아주 따끈따끈한 버퀴틀람 신축 타운홈 소식 전해드립니다. 버퀴틀람역에서 슬슬 걸어서 10분에서 15분 정도면 도착하는 위치인데, 먼지 한 톨도 아직 어색해할 만큼 반짝반짝한 새집입니다.
방 2개에 화장실 2개, 850스퀘어피트 알찬 구조에 몸만 쏙 들어오면 되도록 가구까지 풀세팅되어 있습니다. 청소 스트레스 유발하는 카펫 대신 깔끔한 바닥이라 쾌적하고, 지하 주차장에는 전기차 충전 자리와 짐 쟁여두기 딱 좋은 개인 창고, 자전거 보관소까지 야무지게 갖춰져 있습니다.
가격은 월 2,800달러에 보증금 1,400달러이며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입주 가능합니다. 깨끗한 컨디션 유지를 위해 흡연과 반려동물은 정중히 사양하고 세입자 보험은 필수이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연락처나 오픈채팅으로 편하게 찔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