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지어진 따끈따끈한 신축 하우스 지하 공간인데, 솔직히 밥솥이랑 그릇까지 챙겨주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집 뒤쪽이 바로 그린스페이스라 창문만 열어도 피톤치드가 알아서 들어오고, 동네도 완전 조용해서 힐링하기 딱 좋습니다. 길가 양쪽에 주차도 넉넉하게 가능해서 주차 스트레스 받을 일도 전혀 없습니다.
가장 감동적인 건 가구와 주방 집기 풀세팅입니다. 퀸사이즈 침대에 식탁은 기본이고, 밥솥에 그릇까지 다 구비되어 있어서 그냥 캐리어 하나 끌고 몸만 들어오시면 오늘 당장 따뜻한 밥 지어 드실 수 있습니다. 전용 세탁기와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사생활도 철저하게 지켜지고, 인터넷도 기본 포함이라 와이파이 걱정 없이 편하게 지내시면 됩니다.
면적도 900sqft 이상이라 1베드룸치고 꽤 널찍해서 혼자 뒹굴거리기 아주 쾌적합니다. 입주는 11월 1일 이후부터 가능하며, 렌트비는 1,400달러에 보증금은 700달러입니다. 신축의 쾌적함을 위해 노펫, 노스모킹으로 운영되니 관심 있으시면 604-992-0726으로 편하게 연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