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월 1,400불로 월세와 유틸리티, 인터넷까지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코퀴틀람 하우스 지하 1베드룸 공간입니다. 심지어 보증금도 0원이라 초기 정착 비용 때문에 통장 눈물 흘릴 일 없이 가볍게 시작하기에 참 좋은 조건입니다.
한국인에게 산소보다 소중할 수 있는 H마트가 걸어서 딱 7분 거리라 밤에 라면 끓이다 김치 떨어져도 슬리퍼 끌고 바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로히드 전철역까지는 도보 15분, 152번 버스 정류장은 고작 3분 거리라 뚜벅이 생활에도 이동 스트레스가 거의 없습니다.
800스퀘어피트의 널찍한 크기라 답답함이 없고 침실, 거실, 풀 화장실이 깔끔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게다가 별도 출입문과 전용 화장실 덕분에 독립적인 생활과 프라이버시가 완벽히 보장되며, 주차까지 가능해서 차 있으신 분도 주차 걱정 접어두셔도 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한 상태이니 당장 짐 싸서 편하게 지내실 생각이라면 604-250-6890으로 메시지 남겨서 쇼잉 일정부터 빠르게 잡아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