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프레이저 하이츠에 혼자 살기 딱 좋은 650스퀘어피트짜리 지하 단독 스위트 소식입니다. 별도 출입문이 달려 있어서 집주인 마주칠 걱정 없이 완벽하게 프라이빗한 독립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구조예요.
월세 1,390달러인데 무려 와이파이 인터넷부터 난방, 전기, 수도세까지 몽땅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숨만 쉬어도 나가는 유틸리티 공과금을 철벽 방어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조건이에요. 침실 하나, 화장실 하나, 단독 주방에 거실까지 남이랑 공유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위치도 기가 막힌 게 버스 정류장은 걸어서 2분 컷이고, 1번 고속도로와 한남마트, 취홍, 길포드 쇼핑센터가 코앞입니다. 마트, 미용실, 약국, 우체국 전부 도보 10분 거리라 생활 인프라도 아주 편하게 누릴 수 있어요.
담배나 마리화나, 전자담배, 반려동물은 일절 안 되고, 1인 거주 기준으로 레퍼런스 확인 후 1년 이상 계약하실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11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으면 604-928-7396으로 문자나 카톡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