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화장실 문 앞에서 발 동동 구르며 방광의 한계를 시험해 본 적이 있다면 솔깃할 만한 보금자리입니다. 811 Helmcken Street에 위치한 모던 콘도에서 방 안에 전용 욕실이 딸려 있는 널찍하고 채광 좋은 마스터룸 세입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큼직한 옷장과 넉넉한 공간 덕분에 맥시멀리스트도 마음 편히 짐을 풀 수 있습니다.
함께 사는 하우스메이트들은 각자 현생 열심히 살며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칼같이 존중하는 직장인들이라 불필요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주방 시설도 알차게 갖춰져 있고, 집 안에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빨래 바구니 들고 코인세탁소 찾아 삼만리 떠돌지 않아도 됩니다.
위치는 밴쿠버 다운타운 한복판이라 예일타운과 엔터테인먼트 디스트릭트, 각종 마트와 카페, 맛집까지 슬리퍼 끌고 갈 수 있는 완벽한 생활권입니다. 밴쿠버 시티센터역과 예일타운 라운드하우스역도 가까워서 아침 출근길 지각 방어용으로도 아주 훌륭합니다.
월세는 1,700달러에 놀랍게도 보증금은 0달러입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며 최소 2개월부터 거주 가능한데 4개월 이상 계실 분을 더 우대한다고 합니다. 비흡연과 노파티 규칙이 철저하게 지켜지는 곳이니, 깔끔하고 조용하게 살고 싶은 학생이나 직장인분은 Jenny(이메일: jenmiln@outlook.com / 문자: +1 236-668-6087)님에게 간단한 자기소개와 희망 입주일, 거주 기간을 적어서 편하게 연락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