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월넛 그로브에 위치한 더 호손 콘도인데, 방 하나 가격인 월 2,200달러에 알짜배기 플렉스 룸까지 덤으로 딸려 나온 기가 막힌 집입니다. 채광 쏟아지는 남동향에 약 690스퀘어피트라 혼자 쓰면 운동장이고 둘이 살아도 넉넉한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이 집의 진짜 꿀포인트는 바로 플렉스 룸인데, 서재나 홈오피스는 물론이고 침대 하나 쏙 집어넣으면 제2의 침실로 변신하는 공간 창조의 마법을 보여줍니다. 큼직한 워크인 클로젯에 유닛 내 전용 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빨래 바구니 들고 방황할 일도 전혀 없습니다.
1번 고속도로 진입이 코앞이라 광역 밴쿠버 어디든 순식간에 쏠 수 있고, 카볼스 파크 앤 라이드도 인접해서 뚜벅이 생활도 쾌적함 그 자체입니다. 주변에 마트, 카페, 레스토랑부터 커뮤니티 센터까지 필요한 건 다 몰려 있습니다.
주차 1대에 짐 가득 넣을 수 있는 스토리지 락커, 운치 있는 발코니까지 풀세트로 챙겨드립니다. 가구 포함 옵션도 협의 가능하며, 2027년 1월 초 입주 가능하니 늦기 전에 편하게 메시지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