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마다 화장실 먼저 가겠다고 가족끼리 피 터지게 눈치 보던 시절은 이제 완전히 졸업하셔도 됩니다. 방이 세 개인데 화장실도 딱 세 개 갖춰져 있어서 1인 1화장실의 평화로운 복지를 누릴 수 있는 귀한 곳입니다. 심지어 1850스퀘어피트 크기라서 집 안에서 가벼운 조깅도 가능할 정도로 널찍합니다.
버키틀람 역까지 두 발로 가뿐하게 걸어 다닐 수 있고, 한인타운과 로히드몰, 고속도로, 도서관, YMCA까지 가까워서 생활 인프라는 그야말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골프장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남향집이라 햇살도 쨍쨍하게 잘 들어옵니다.
2021년에 콘도 수준으로 올 리노베이션을 마쳐서 주방과 가전제품 모두 새것이라 요리할 맛이 절로 납니다. 독립된 별도 출입문이라 사생활 보호도 완벽하고, 짐이 산더미여도 든든한 큰 창고에 무려 수영장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 렌트비는 2,800달러이고 보증금은 1,400달러이며, 초고속 광케이블 인터넷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기와 난방비만 월 150달러 안팎으로 셰어해 주시면 됩니다. 11월 중순 입주 가능하며 신용조회와 세입자보험은 필수이니, 관심 있으시면 604-790-1610 번호의 JIM 님께 편하게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