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에 3,900스퀘어피트짜리 2025년식 신축 하우스가 하나 나왔는데, 집이 워낙 광활해서 방 찾아가다가 미아 보호소에 전화해야 할 판이에요. 1층부터 2층까지 전부 다 쓰는데 방 4개에 오피스용 덴까지 딸려 있어서 최대 9명까지 넉넉하게 뒹굴거릴 수 있습니다. 침대 5개랑 소파베드까지 풀세팅되어 있어서 진짜 캐리어 하나만 끌고 몸만 쏙 들어가면 됩니다.
주방이 무려 두 개나 갖춰져 있어서 메인 주방 두고 별도 웍 키친에서 화려한 불쇼를 벌여도 냄새 밸 걱정이 전혀 없어요. 바닥 난방에 중앙 에어컨, 공기정화 시스템까지 완벽해서 사계절 내내 온실 속 화초처럼 지낼 수 있습니다. 거실 벽난로 켜두고 3기가 초고속 인터넷으로 TV 3대 돌려가며 넷플릭스나 골프 채널 보고 있으면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에요.
집 뒤쪽은 자연 녹지라 프라이빗함 그 자체이고, 코너 자리라서 주차 걱정 따위는 던져버리셔도 됩니다. 팀호튼이나 파파존스는 걸어서 가볍게 마실 나가듯 갈 수 있고, 코스트코랑 월마트, 한남마트도 차 타고 5분이면 찍고 올 수 있어서 장보기도 최고예요.
입주는 2026년 10월 15일부터 가능하고 월세는 5,900달러에 초고속 인터넷이랑 TV까지 시원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증금은 2,950달러이며 한 달 단기부터 장기까지 협의 가능하다고 하니, 대가족이나 친한 그룹끼리 뭉쳐서 쾌적하게 럭셔리 라이프 즐기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단, 금연에 반려동물은 불가하니 이 점만 살짝 주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