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사정상 바로 들어오지 못해서 내년 5월까지만 단기로 눈물을 머금고 풀어놓는 2026년산 따끈따끈한 신축 타운하우스 룸렌트입니다. 입주 준비 다 끝난 상태라 짐만 싸서 즉시 들어오시면 됩니다.
위치는 밴쿠버 Oak St 쪽이라 반두센 식물원이랑 퀸 엘리자베스 공원이 코앞에 있어서 자연 친화적인 산책 라이프가 가능합니다. 집 건너편에서 17번 버스 타면 다운타운까지 30분 컷이고, 300미터 앞 버스정류장에서 R4 타면 UBC까지 20분 만에 쏴주니까 통학이나 출퇴근 각도 기가 막히게 나옵니다. 오크리지몰이랑 역도 슬슬 걸어서 13분이면 도착합니다.
집 구조는 3층짜리에 옥상 루프톱 데크까지 딸려 있는데, 이번에 들어오실 곳은 3층에 위치한 세컨드 베드룸입니다. 전용 화장실과 욕실이 방에 딱 붙어 있어서 아침마다 눈치 싸움할 필요가 1도 없습니다. 침대, 책상, 의자, 책꽂이, 붙박이장까지 다 갖춰져 있고, 각 방마다 냉난방 개별 조절이라 쾌적함의 차원이 다릅니다.
여성 세 분만 오붓하게 거주하는 환경이고, 월 1,300달러에 인터넷이랑 전기, 가스 유틸리티까지 전부 포함이라 숨만 쉬어도 나가는 추가 비용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옥상 넓은 루프톱 데크에서 힐링하면서 쾌적하게 지내실 분은 편하게 문의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