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다 퍼주고 집주인이 엔지니어라 수리 걱정 없는 써리 하우스예요
써리 156A 스트리트에 위치한 하우스 1층인데, 조건이 꽤나 솔깃해서 얼른 가져와 봤습니다. 방 3개에 욕실 1개 구조이고 거실이랑 부엌이 탁 트여 있어 답답함이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바닥이 마루라서 카페트 먼지 날릴 걱정 없이 아주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가장 솔깃한 포인트는 월 2300불에 수도, 전기, 인터넷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요즘 물가에 숨만 쉬어도 나가는 유틸리티 비용을 굳힐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존 가구들도 무료나눔으로 테이크오버할 수 있다고 하니 그냥 몸만 가볍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정원 관리도 집주인분이 알아서 다 해주시니 예쁜 초록 뷰만 감상하시면 됩니다. 심지어 집주인분이 엔지니어 출신이셔서 어디 고장 나면 부르기도 전에 빛의 속도로 뚝딱 고쳐주시는 데다가, 아이들도 좋아하시고 인품까지 훌륭하십니다.

입주는 12월 29일 이후로 편하게 조율 가능하다고 하니, 놓치기 전에 카카오톡(https://open.kakao.com/o/gnZtk4Qi)이나 전화, 이메일로 편하게 찔러보세요.
요약
주소지: 9366 156A Street Surrey, V4N3B4
연락처: 6729657111 • s29127111@gmail.com
렌트비: $2,300 • 보증금: $1,150
집구조: House • 방 3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 완비, 유틸리티 포함(수도/전기), 인터넷 포함, 정원, 마루 바닥, 무료 테이크오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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