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 시모어 블러바드(Seymour Blvd) 쪽에 아주 조용하고 평화로운 하우스 방이 나왔습니다. 입주는 기다릴 필요도 없이 짐 싸서 바로 들어오실 수 있는 상태예요.
여기의 가장 강력한 치트키는 리얼 캐네디언 슈퍼스토어가 걸어서 딱 5분 거리라는 점인데요, 밤에 야식 생각나거나 장볼 때 슬리퍼 질질 끌고 다녀오기 정말 최적의 위치입니다. 게다가 슈퍼스토어 앞에서 버스를 타면 다운타운까지 25분 만에 도착하니까 통학이나 출퇴근 스트레스도 확 줄일 수 있어요.
집은 2000년식 하우스이고 방 3개 화장실 1개 구조입니다.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되게 가구 완비에 유틸리티랑 초고속 인터넷까지 다 포함되어 있고, 차 있으신 분들을 위해 주차까지 시원하게 가능합니다.
가격은 월 850달러선에 보증금은 450달러로 부담을 확 낮췄습니다. 일반 룸렌트뿐만 아니라 홈스테이도 가능하다고 하니, 밥 든든하게 챙겨 먹고 조용하게 밴쿠버 라이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데이비드 님(778-552-0419 / satvancouver@gmail.com)께 편하게 연락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