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에 숟가락만 들고 들어와도 되는 2024년 신축 하우스 베이스먼트가 나왔습니다
2024년에 지어진 신상이라 바닥에서 광이 나는 랭리 윌로비 베이스먼트 소식입니다. 여성분을 선호하신다고 하는데, 그냥 옷가지 몇 개 들고 몸만 쏙 들어가셔도 될 정도로 살림살이가 풀세팅되어 있습니다. 침대와 매트리스는 기본이고 거실 소파, 커피테이블, 러그, 식탁 의자에 주방 칼과 밥솥까지 다 있어서 이사 준비하느라 쇼핑몰 장바구니 터질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방 안에는 대형 워킹클로짓과 5칸 서랍장이 연결되어 있어서 패션 피플들의 사계절 옷 수납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줍니다. 별도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 전용 화장실까지 야무지게 갖춰져 있어서 위층 눈치 안 보고 완벽한 독립 라이프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한아름마트, 한남마트, 윌로브룩 쇼핑센터, 코스트코에 스타벅스까지 생활 편의시설이 근처에 쫙 깔려 있어서 주말마다 지갑 털리기 딱 좋은 위치입니다. 고속도로 진입도 시원하게 뚫려 있어서 이동하기도 편합니다.

월 1400달러에 보증금 700달러이며 인터넷까지 무료로 시원하게 쏴주십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 2024년 신축의 쾌적함을 먼저 찜하고 싶으시다면 서둘러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약
주소지: 19658 75A Ave Langley, V2Y3T2
연락처: 7789557195 • shclara@hotmail.com
렌트비: $1,400 • 보증금: $700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 면적 819 Sqft
편의점: 가구완비, 인터넷 포함, 주차가능, 전용 화장실, 전용 세탁기, 별도 출입문, 유틸리티 분할, 세입자보험, 워킹클로짓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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