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밴쿠버 살벌한 물가 속에서 월 1,500불에 보증금도 0원인 보기 드문 곳이 랭리 윌로비에 등장했습니다. 게다가 전기세랑 난방비, 인터넷 요금까지 집주인분이 화끈하게 다 내주신다고 하니 숨만 쉬어도 돈이 굳는 기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공간도 900 Sqft로 널찍한 2베드룸에 욕실 1개 구성이고, 남 눈치 볼 필요 전혀 없이 별도 출입문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완벽하게 독립되어 있습니다. 집 바로 앞에 전용 주차 자리도 1대 마련되어 있어서 퇴근하고 주차 스트레스 받을 일도 전혀 없습니다.
입지도 예술이라 1번 고속도로가 코앞이라 어디든 쏘고 다니기 편하고,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까지 딱 10분 컷입니다. 주변에 코스트코, 월마트, 홈디포에 한국인의 영혼을 달래줄 한인마트까지 줄줄이 포진해 있어서 생활 인프라는 그냥 끝판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입주는 2026년 11월 15일부터 가능하고, 이렇게 다 퍼주는 조건은 고민하는 순간 다른 분이 채갈 확률이 매우 높으니 관심 있으시면 604-556-8006이나 604-888-5101로 빠르게 연락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