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역에서 뛰면 1분, 걸어도 딱 3분 컷인 초역세권 집입니다. 스카이트레인이 지하로 지나다녀서 전철 뷰 대신 귀의 평화를 온전히 챙길 수 있는 보기 드문 곳입니다. 마트와 식당, 카페, 공원까지 주변에 다 포진해 있어서 슬리퍼 신고 활보하기에 아주 쾌적합니다.
면적은 718 sq.ft. 크기이고 침실에 덴까지 딸려 있어서 덴을 재택근무용 홈오피스로 쓰기 딱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 동네 콘도에서 보기 드물게 주차 공간을 2대나 제공하니 차 두 대 굴리는 분들에게는 빛과 소금 같은 곳입니다. 실내 세탁기, 건조기, 오븐,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는 기본이고 운치 있는 가스 벽난로까지 살림살이가 든든하게 완비되어 있습니다.
월 렌트비는 1,850달러에 보증금은 925달러이며 입주일은 12월 1일입니다. 최소 1년 계약 조건에 전기와 인터넷은 별도이며 세입자 보험은 필수입니다. 평화롭고 쾌적한 생활을 위해 반려동물, 실내 흡연, 파티, 서브렛은 전면 사절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드신다면 이메일로 자기소개와 방문 희망 시간을 적어서 보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