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캐리부 하이츠 조용하고 깨끗한 동네에 숨어있던 보석 같은 베이스먼트 스위트입니다. 노스로드 한인타운까지 딱 5분 거리라 야식으로 국밥 땡길 때 슬리퍼 끌고 나가도 되는 환상의 위치를 자랑합니다.
월 1,400달러에 보증금 700달러인데, 무려 전기세, 가스비, 와이파이 유틸리티가 전부 포함이라 숨만 쉬어도 생활비가 굳는 세팅입니다. 755스퀘어피트라 혼자 뒹굴거리기에 공간도 넉넉하고 2014년식이라 컨디션도 아주 깔끔합니다.
단독 별도 출입구에 전용 세탁기, 전용 화장실, 전용 주차 공간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있어서 마주칠 일 없이 내 집처럼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짐 싸 들고 즉시 입주 가능하니까, 비흡연에 노펫, 약물 없이 평화롭게 거주하실 분은 전화부터 빠르게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