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부에서 이런 조건의 단독 레인웨이 하우스를 구하는 건 거의 복권 당첨급 행운인 것 같습니다. 렌프루(Renfrew) 스카이트레인 역까지 도보 9분에, East 1st Ave에 있는 T&T 슈퍼마켓은 걸어서 5분 컷이라 슬리퍼 끌고 야식 사러 다녀오기 딱 좋은 위치입니다.
집주인 눈치 볼 필요 전혀 없이 별도 출입문으로 드나드는 독립형 구조라서 완벽한 사생활 보장이 가능합니다. 침실 2개에 화장실도 사이좋게 2개나 딸려 있고, 거실까지 널찍한 795 Sqft 공간이라 답답함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빨래 밀릴 때 눈치 보며 공용 세탁기 순서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세탁기를 단독으로 시원하게 돌리시면 됩니다.
요즘 살벌한 밴쿠버 물가에 2베드룸 전체를 월 $1,900에 쓰는데 심지어 수도 요금까지 월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증금은 월세 절반인 $950이고, 집 근처 노상 주차도 가능하며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도 사전 협의만 거치면 함께 거주할 수 있습니다. 가구는 미포함이니 본인 취향대로 아늑하게 채워 넣으시면 됩니다.
짐 싸 들고 즉시 들어올 수 있는 상태이며, 최소 1년 계약에 최대 3명까지 입주 가능합니다. 세입자 심사를 위해 신용 조회와 소득 증빙이 필요하니 서류 든든하게 챙겨두시고, 집 구경 가실 분은 전화 통화가 안 되니 문자로 236-509-9838이나 이메일 houseforrentvan778@gmail.com으로 재빠르게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