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플리트우드 156가와 80에브뉴 부근에 1100스퀘어피트나 되는 널찍한 반지하 공간이 나왔어요. 반지하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지만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와는 거리가 먼, 밝고 깨끗해서 기분 좋게 숨 쉴 수 있는 집입니다. 방 2개에 화장실 1개 구조라 1인부터 단란한 3인 가족까지 쾌적하게 지내기에 딱 좋아요.
주인 눈치 볼 일 전혀 없도록 별도 출입문이 당당하게 자리 잡고 있고, 빨래 바구니 들고 눈치 게임 안 해도 되게끔 전용 세탁기와 별도 세탁실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원하시면 식탁과 의자 5개도 편하게 쓰시라고 기분 좋게 넘겨드립니다. 차는 길가에 편하게 스트리트 파킹하시면 됩니다.
월세는 1,800달러에 보증금은 900달러예요. 인터넷은 기본 포함으로 쏴드리고, 물과 가스, 전기 같은 유틸리티만 3분의 1로 공평하게 나눠 내시면 됩니다. 주변에 초중고 학군에 공원까지 다 모여 있어서 산책하거나 생활하기에도 참 편리합니다.
입주는 2026년 11월 15일부터 가능합니다. 반려동물이나 각종 흡연, 광란의 파티는 사양하고 있으니, 조용하고 평화롭게 힐링하며 지내실 분들은 크레딧 챙기셔서 전화나 문자로 편하게 쇼잉 신청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