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지어져서 페인트 냄새도 겨우 빠졌을 법한 랭리 윌로비 신축 하우스 지하예요. 정식 허가받은 합법 리걸 스윗이라 당당하게 살 수 있고, 출입문도 아예 따로 나 있어서 집주인 눈치 안 보고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방 2개에 화장실 1개 구조인데 청소하기 편한 전체 마루 시공에 전용 세탁실까지 따로 있어서 빨래 바구니 들고 눈치 싸움할 일도 없답니다.
위치는 더 대단한 게 코스트코, 월마트, 한남마트가 줄줄이 인접해 있어서 장보다가 지갑 털리기 딱 좋은 곳이에요. 요가원, 카페, 식당도 걸어서 3분 컷이고 집 바로 앞에 산책로랑 공원이 있어서 밥 먹고 산책하기도 참 좋아요.
월세는 1,700달러에 보증금 850달러이고, 인터넷 와이파이까지 포함이라 통신비도 굳어요. 전기세(BC Hydro)만 3분의 1 나눠 내시면 되고, 즉시 입주 가능하니까 짐 싸서 바로 들어오시면 돼요. 단, 담배, 파티, 약물, 반려동물은 절대 사절이고 1년 이상 깨끗하게 계실 분을 찾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778-689-4979로 문자 보내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