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살벌한 건조함에 피부 찢어질까 봐 걱정하셨다면 여긴 바닥난방이라 촉촉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귀한 집이에요. 코퀴틀람 먼디파크 바로 옆이라 산책 나가면 피톤치드가 코를 때리고, 버스 정류장은 걸어서 딱 2분 거리라 지각 걱정까지 덜어드립니다. 한인마트도 가까워서 김치 떨어져서 눈물 흘릴 일도 없어요.
몸만 쏙 들어오면 될 정도로 퀸 사이즈 침대랑 책상, 심지어 개인 식기류와 주방 기구까지 풀세팅되어 있습니다. 전용 세탁기에 별도 출입문까지 갖춰져 있어서 눈치 볼 일 없이 조용하고 쾌적하게 지내기 딱 좋습니다. 전기, 가스, 수도에 초고속 인터넷까지 싹 다 포함이라 매달 공과금 계산기 두드리며 머리 쥐어뜯을 일도 없습니다.
여성 전용 마스터 베드룸 구성이라 마음 편하게 바로 입주해서 꿀잠 주무시면 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