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인 척하는 반지하 아니고 진짜 햇볕 쨍쨍하게 들어오는 지상 1층 방이 나왔습니다. 버나비 로히드 스테이션 인근이라 한남마트랑 한아름을 양옆에 품고 있는 진정한 K-세권 위치입니다. 한국 장보기 편해서 타지에서 밥 굶고 다닐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방 렌트인데 전용 화장실에 별도 출입문까지 딸려 있어서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 없이 아주 프라이빗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유닛 안에 식기세척기랑 세탁기, 건조기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빨래방 찾아 삼만리 방황할 일도 없습니다. 집도 조용하고 따뜻해서 겨울나기에도 딱 좋습니다.
유틸리티랑 와이파이 포함 조건에 월 875달러, 보증금 437달러면 요즘 살벌한 현지 렌트비 생각했을 때 아주 훌륭한 수준입니다. 가구는 취향에 맞춰 풀세팅으로 받거나 싹 빼고 들어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집 바로 앞에 152번 버스 정류장까지 있어서 뚜벅이 생활도 무척 쾌적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 늦기 전에 문자나 카카오톡 아이디 Irvine 11로 편하게 연락해 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