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 5분 컷에 주방과 화장실을 혼자 다 독점하는 집이 나왔습니다
버나비 암스트롱 초등학교 근처에 주방과 화장실을 오롯이 혼자 쓸 수 있는 독립 공간이 나왔습니다. 집 바로 앞에 101번 버스가 지나가고 차로 로히드역까지 5분이면 주파하는 곳이라 뚜벅이든 운전자든 이동 걱정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가구는 풀세팅에 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다 챙겨주고 별도 출입문까지 있어서 마주칠 일 없이 조용하게 살기 딱 좋습니다. 보증금은 495달러 수준이고 즉시 입주도 가능합니다. 다만 펫과 게스트 초대는 엄격히 불가하니 집에서 혼자만의 절대 평화를 즐기실 분들에게 어울립니다.

집주인분이 일하시는 중일 수 있어서 전화보다는 문자나 이메일로 성별과 신분 같은 간단한 소개를 남겨주시면 빠른 답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코퀴틀람 쪽에서 하루 4시간 정도 가사 도우미 역할을 해주실 분도 함께 찾고 계신다고 하니 상황에 맞는 쪽으로 문의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약
주소지: 버나비 Burnaby, V3N2H6
연락처: 778-892-0519 • jd_education@hotmail.com
렌트비: $0 • 보증금: $495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 완비, 유틸리티 포함, 인터넷 포함, 주차 가능, 전용 화장실, 별도 출입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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