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시내가 한눈에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기가 막힌 뷰를 가진 콘도입니다. 위치도 조이스역 도보 8분 거리의 1존이라 매달 나가는 교통비부터 확실하게 아끼실 수 있습니다. 센트럴파크도 걸어서 2분이면 가니까 주말에 산책하기에도 딱 좋습니다.
여기는 진짜 짐 싸실 필요도 없이 그냥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65인치 대형 티비부터 편안한 최고급 매트리스 더블침대, 소파, 세탁기와 건조기는 물론이고 주방 취사도구에 심지어 쿠쿠 밥솥이랑 쌀까지 구비되어 있습니다. 진짜로 캐리어 하나 끌고 들어오셔서 바로 밥 안쳐 드시면 됩니다.
2016년에 지어진 10년도 안 된 깨끗한 새 콘도라 건물 자체도 아주 쾌적합니다. 엘리베이터도 3대나 있어서 출퇴근길 엘리베이터 기다리느라 목 빠질 일 없고, 건물 안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헬스장이 무려 두 곳이나 있습니다. 게다가 12층 가든에는 작은 텃밭 공간도 있어서 싱싱한 야채나 상추를 직접 재배해서 고기 구워 드실 수도 있습니다.
방 2개에 화장실 1개 구조이고 월 렌트비는 3,200달러에 보증금은 3,000달러입니다. 주차도 가능하고 프라이빗한 전용 세탁기에 별도 출입문까지 갖춰져 있으니 지내시는 동안 아주 편안하실 겁니다. 사진이 안 올라가서 아쉽지만 직접 와서 뷰 한번 보시면 감탄 나오실 겁니다. 편한 시간대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