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 홈스테이를 운영해 오신 베테랑 한인 가정에서 1층 단독 스몰 하우스 공간의 세입자를 구하고 계십니다. 출입문이 따로 있고 전용 화장실까지 딸려 있어서 완벽한 독립생활이 가능한 데다가, 가구 풀세팅에 유틸리티랑 인터넷까지 싹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닥 전체가 온열 개별난방이라 겨울에도 등 따습게 뒹굴거리기 딱 좋습니다.
이 집의 진짜 치명적인 장점은 20년 경력의 홈스테이 맘께서 날마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으로 다채롭게 차려주시는 무한 코스 요리입니다. 도시락까지 영양 가득 정성스레 챙겨주시니 타지에서 밥 굶고 다닐 걱정은 완전히 접어두셔도 됩니다. 현재 테리팍스와 카니에 다니는 학생 두 명도 아주 평화롭게 먹방을 찍으며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위치 역시 기가 막힙니다. 테리팍스 세컨더리와 버스 정류장은 걸어서 7분 컷이고, 미네카다와 카니도 도보 15분이면 도착합니다. 게다가 걸어서 15분 반경 안에 스타벅스, 서브웨이, 맥도날드는 물론이고 세이브 온 푸드와 코스트코까지 먹거리와 편의시설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어서 살기 참 편합니다.
월 렌트비는 800불에 보증금은 400불이며, 입주는 2025년 6월 22일부터 가능합니다. 밥 든든하게 챙겨 먹으면서 편안하게 지내고 싶으시다면 778-953-4357 전화나 yangchoi7@gmail.com 이메일로 편하게 연락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