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한인타운이 차로 딱 5분 거리라 주말마다 장보고 밥 챙겨 먹기 아주 기가 막힌 위치입니다. 도보 2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떡하니 버티고 있고, 로히드역 가는 버스도 15분마다 꼬박꼬박 와서 뚜벅이 라이프도 전혀 서럽지 않습니다. 오스틴에 있는 편의시설들도 슬리퍼 신고 슥 걸어가서 이용하기에 딱 좋습니다.
무엇보다 히터 바람 때문에 얼굴 갈라질 걱정 없는 온돌 감성의 바닥 난방이라, 겨울에 등 따끈하게 지지며 쾌적하게 버틸 수 있습니다. 2019년에 지은 깔끔한 하우스에 별도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까지 야무지게 갖춰져 있어서 사생활 철통 방어가 가능합니다.
인터넷 포함에 주차도 가능한 2베드룸인데 월 1,400달러라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보기 드문 갓성비 자랑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 궁금한 점은 778-712-5110으로 가볍게 문자 먼저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