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72가와 킹 조지 근처 하우스에 가성비가 쏟아져 내리는 룸렌트 자리가 나왔습니다. 무려 월 730불에 보증금도 0원인데, 유틸리티랑 인터넷까지 싹 다 포함되어 있어서 지갑 사정이 아주 평온해질 수 있습니다.
몸만 쏙 들어가면 되도록 침대랑 책상, 옷장 같은 필수 가구들이 이미 다 세팅되어 있고, 주차 공간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방과 세탁실, 샤워실은 공동 사용이지만,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이 조건이면 아주 훌륭한 수준입니다.
위치도 뉴턴 익스체인지 버스 터미널이 걸어서 10분 거리라 랭리나 리치몬드, 화이트락 어디든 대중교통으로 다니기 참 편합니다. 게다가 코스트코, 슈퍼스토어, 도서관, 수영장, 카페까지 전부 슬리퍼 끌고 걸어서 해결할 수 있는 기적의 생활권입니다.
남자 학생이나 직장인 분들 중에서 알뜰살뜰하게 자리 잡고 싶으신 분은 604-862-4827로 서둘러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