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 중심에 Carvolth 버스 터미널 바로 코앞인 집인데, 조건이 정말 기가 막혀서 들고 왔습니다. 6층 로얄층이라 막힘없는 시원한 뷰에 햇살 맛집이라 낮에는 조명도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실내 685sqft에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97sqft짜리 개폐식 유리 솔라리움 발코니까지 달려 있어서 체감 공간은 거의 2베드급입니다. 홈오피스나 고기 구워 먹는 홈카페로 쓰기 딱 좋은 구조인데다, 에어컨이랑 히트펌프가 빵빵하게 들어가 있어서 여름엔 극락이고 겨울엔 찜질방 부럽지 않습니다.
진짜 핵심은 1베드인데 지하 전용 주차를 무려 2대나 주고, 주차 자리 바로 뒤에 큼직한 롤업 락커 창고까지 퍼준다는 점입니다. 짐 많은 맥시멀리스트분들도 공간 걱정 없이 들어오실 수 있고, 5버너 가스 스토브에 안방 화장실 바닥 난방까지 깔려 있어서 겨울에 발 시려울 일도 없습니다.
1번 고속도로 진입도 코앞이라 출퇴근 편하고 윌로비 타운센터 인프라까지 완벽합니다. 월 2,000달러에 즉시 입주 가능하며 최소 1년 계약, 노스모킹, 노드럭, 노펫 조건이니까 깔끔하게 생활하실 분은 얼른 연락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