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라고 방심했다가 햇빛 세례 맞고 광합성하는 랭리 남향 2베드룸 보실 분 계신가요
반지하라고 해서 어둑어둑하고 꿉꿉할 거라는 편견은 곱게 접어두셔도 괜찮습니다. 남향이라 햇살이 자비 없이 쏟아져서 지하인 걸 까먹고 식물 키우다가 정글을 만들 수도 있는 랭리 윌로비의 합법 스위트 보금자리입니다. 지어진 지 얼마 안 된 2022년식 폭스리지 하우스라 아주 깔끔하고 상태도 쾌적합니다.

위치도 기가 막힙니다. 1번 고속도로 바로 옆이라 교통이 아주 시원시원하고, 차 타고 5분에서 10분만 밟으면 코스트코, 월마트, 한아름, 한남마트, 티앤티까지 한인 마트와 대형 마트를 뷔페처럼 골라 다니실 수 있습니다. 쇼핑몰이랑 카볼스 익스체인지도 코앞이라 장보거나 출퇴근할 때 발바닥 땀나게 뛰어다닐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내부는 침실 2개에 화장실 1개, 널찍한 965스퀘어피트 구성입니다. 전용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가 딱 세팅되어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완벽하게 보장되고, 시큐리티 시스템까지 들어가 있어서 발 뻗고 편하게 주무실 수 있습니다. 렌트비는 월 1,900달러에 보증금은 950달러이며, 유틸리티와 인터넷은 분할입니다.

집주인 두 식구가 살고 계시는 아주 조용한 집이라서 시끄러운 파티 피플보다는 내 집처럼 아껴주실 최대 3인 가족이나 책임감 있는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노 스모킹, 노 펫, 서브렛이나 홈 비즈니스는 정중히 거절하니 조용히 1년 이상 평화롭게 사실 분은 즉시 짐 싸서 들어오시면 됩니다.
요약
주소지: 197st & 74A Ave Langley, V2Y3R8
연락처: 778-887-2852 • canvan@hotmail.com
렌트비: $1,900 • 보증금: $950
집구조: House • 방 2 • 화장실 1 • 면적 965 Sqft Sqft
편의점: 유틸리티(분할), 인터넷(분할), 전용 화장실, 전용 세탁기, 별도 출입문, 시큐리티 시스템, 세입자보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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