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스카이트레인역까지 걸어서 딱 10분 걸리는데 월세가 790불인 기적의 보금자리가 나왔습니다. 요즘 같은 살벌한 고물가 시대에 전기세, 난방비, 와이파이 같은 유틸리티가 전부 포함이라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걱정을 덜 수 있는 귀한 곳입니다.
개인 침실에는 침대와 가구가 풀세팅되어 있어서 옷이랑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주방 조리도구와 기본 주방용품도 다 갖춰져 있고, 전용 세탁기와 별도 출입문까지 갖추고 있어서 눈치 볼 필요 없이 쾌적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주방과 욕실은 남성 룸메이트 두 분과 함께 평화롭게 셰어하는 구조입니다.
집에서 3분만 걸어나가면 버스 정류장이 줄줄이 있고 쇼핑센터랑 한인 마트도 코앞이라 삼겹살에 쌈장 사러 가기도 아주 수월합니다. 차가 있으신 분들을 위해 주차 공간까지 완벽하게 지원됩니다.
보증금은 월세 딱 절반인 395불이고 12월 15일부터 바로 입주 가능합니다. 조용하고 깔끔하게 지내실 분이라면 빛의 속도로 채가기 전에 778-689-6578로 문자나 음성 메시지 남겨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