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부부께서 새벽마다 출근하셔서 오전에는 사실상 나 혼자 산다 찍을 수 있는 랭리 하우스입니다
랭리 윌로비에 위치한 조용하고 깔끔한 단독주택 2층 룸셰어 자리인데요, 집주인 부부께서 무려 새벽 일찍 출근하시는 대단히 성실한 분들이십니다. 덕분에 오전에 일어나면 집 전체를 전세 낸 것처럼 고요하고 평화롭게 아침을 즐기실 수 있어요.

2020년에 지은 새집 느낌 그대로라 내부가 아주 쾌적하고, 전용 화장실을 따로 쓰실 수 있어서 아침마다 화장실 눈치 싸움할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1층 공용 주방도 편하게 쓰실 수 있는데, 오전에 부엌에서 춤을 추며 토스트를 구워도 마주칠 사람이 없다는 게 제일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여성분을 선호하신다고 하니 조건이 맞으신다면 완전 기회예요.

가구 완비는 기본이고 인터넷과 유틸리티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캐리어만 끌고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까 관심 있으시면 얼른 연락해보세요.
요약
주소지: 20454 77b Langley, V2Y4K3
연락처: 7788142973 • yss2662@gmail.com
렌트비: $0 • 보증금: $0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 완비, 유틸리티 포함, 인터넷 포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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