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마주치기 부끄러운 분들을 위한 단독 출입문 달린 써리 지하 요새가 나왔습니다
집주인과 마주치는 순간 어색한 미소 짓느라 얼굴 근육 굳을 일 없는, 출입문이 완벽하게 따로 분리된 써리 클레이튼 하우스 베이스먼트 자리입니다. 문 열고 들어가면 방 하나에 화장실 하나, 그리고 라면 끓여 먹고 뒹굴거리기 딱 좋은 아담한 거실 겸 주방이 사이좋게 붙어 있습니다.

남의 빨래 끝나길 기다리며 눈치 게임 할 필요 전혀 없이 혼자 독점하는 전용 세탁기가 갖춰져 있고, 주차 걱정도 덜어낼 수 있게 주차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과금은 알뜰하게 분할 계산하는 방식이라 합리적입니다.

월 렌트비는 1,100달러에 디파짓 550달러로 가성비가 꽤 훌륭한 편이고, 짐 싸 들고 오늘 당장이라도 들어올 수 있는 즉시 입주 조건입니다. 1년 동안 마음 편히 숨어 사실 분을 찾고 있으니 구미가 당긴다면 604-319-9646으로 슬쩍 연락 한 번 넣어보세요.
요약
주소지: 19411 66Ave Surrey Surrey, V4N0C3
연락처: 604-319-9646 • stonecar4@gmail.com
렌트비: $1,100 • 보증금: $550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편의점: 유틸리티(분할), 주차 가능,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 세탁기, 별도 출입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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