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 208번가와 80번 에비뉴 교차로 인근 하우스 1층에서 월 800불에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보증금도 딱 절반인 400불이라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확 덜어주며, 여성분 전용으로 입주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곳의 진정한 매력은 마주칠 일 없는 별도 출입문과 피로를 풀 수 있는 욕조 딸린 개인 화장실입니다. 기본 가구도 다 준비되어 있고 차량 1대 주차 공간에 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지출 걱정도 없습니다. 세탁기는 주인집 세탁기로 주 1회 요일을 협의해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따로 조리할 수 있는 주방이 없다는 치명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대신 개인 냉장고와 전자레인지가 야무지게 갖춰져 있으니, 평소 요리와는 담을 쌓고 배달음식이나 밀키트, 혹은 간편식 위주로 끼니를 뚝딱 해결하시는 프로 외식러 직장인 분께 안성맞춤입니다.
관심이 가신다면 전화보다는 604-379-6366 번호로 가볍게 문자를 남겨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