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쏟아지는 반지하라니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독립 스튜디오 한번 보시겠어요
반지하라고 해서 어둡고 눅눅할 거라는 편견을 와장창 깨부수는 곳이 나타났어요. 창문이 시원하게 커서 햇빛이 제대로 내리쬐는 코퀴틀람 420 Trinity St. 주택가 하우스예요. 정원도 예쁘고 위층엔 조용한 부부만 거주하셔서 동네 분위기 자체가 평화로움 그 자체예요.

가장 중요한 건 별도 출입문으로 드나드는 완벽한 단독 공간이라는 점이에요. 전용 화장실, 전용 주방, 거기에 나만 쓰는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있어서 집주인 눈치 볼 일 전혀 없이 혼자만의 왕국을 세울 수 있어요. 4년 전에 장만한 퀸사이즈 침대랑 책상, 식탁까지 풀세팅이라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차 한 대 댈 수 있는 주차 자리도 확보되어 있어요.

고속도로 진입은 5분 컷이고 버스 정류장이랑 그로서리 스토어도 걸어서 5분 거리라 생존 인프라도 훌륭해요. 가격은 12,000달러에 보증금 600달러이고, 인터넷과 기본 유틸리티가 포함인데 전기세만 35% 쉐어하시면 돼요. 2026년 평균 전기료가 30달러 미만이었다고 하니 지갑 부담도 없어요.

12월 1일부터 바로 입주 가능하며 흡연과 반려동물은 불가능해요. 혼자서 조용하고 안락하게 지낼 직장인 분에게 아주 딱 맞는 곳이에요.
요약
주소지: 420 Trinity St. Coquitlam, V3K5N3
연락처: 7786887774 • hanh61612@gmail.com
렌트비: $12,000 • 보증금: $600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 면적 500 Sqft
편의점: 인터넷 포함, 유틸리티 분할, 전용 주차공간 1대, 전용 화장실, 전용 세탁기 및 건조기, 별도 출입문, 전용 부엌, 퀸사이즈 침대, 책상, 식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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