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까지 두 다리로 뚜벅뚜벅 걸어갈 수 있는 황금 입지에 아주 훈훈한 하우스 룸렌트 자리가 나왔습니다. 한인마트랑 식당들이 바로 코앞이라 밥 굶고 다닐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방 크기도 아주 넉넉하고 큼직한 옷장에 침대, 책상까지 풀세팅되어 있어서 캐리어 하나 끌고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가구 사느라 통장 털릴 일도 없어서 참 든든합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은 월 830불에 디파짓 415불인데, 놀랍게도 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몽땅 포함된 아름다운 조건입니다. 주차도 가능해서 차 있으신 분들에게도 안성맞춤이고, 워홀러나 남자 직장인분을 선호하신다고 합니다.
입주는 12월 1일부터 바로 가능하다고 하니, 놓치고 아쉬워하기 전에 778-866-0077 번호로 빠르게 연락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