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 갓 지어진 따끈따끈한 새집에서 인생의 새 챕터를 열어볼 절호의 타이밍입니다. 코퀴틀람 버퀴틀람역 인근인 612 Elmwood Street에 자리 잡고 있어서 지각 위기에도 침대에서 뛰쳐나가 전철로 순간이동할 수 있는 훌륭한 입지입니다.
실내는 약 400 sqft 규모의 알찬 스튜디오 구조인데, 남향이라 낮에는 전등 켤 필요도 없이 햇살 샤워를 마음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무려 약 83 sqft짜리 널찍한 개인 발코니가 딸려 있어 홈카페 감성 충전하기에도 딱 좋습니다. 실내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가 모두 갖춰져 있어서 빨래 바구니 들고 원정 갈 일도 없고, 짐 많은 분들을 위한 개인 스토리지 락커까지 든든하게 챙겨드립니다. 아쉽게도 주차장은 미포함이라 뚜벅이 라이프를 즐기시는 분들에게 한층 더 적합합니다.
월세는 1,900달러이고 보증금은 깔끔하게 절반인 950달러입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며 최소 1년 계약으로 조용하게 지내실 1인 거주자를 찾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은 함께하기 어렵고 유틸리티는 별도이며 입주 전 세입자 보험 가입은 필수입니다.
아무도 밟지 않은 완전 새 바닥에 당당히 첫 발자국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희망 입주일과 함께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