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에 월 1500달러짜리 하우스 베이스먼트 스윗이 나왔는데, 조건이 거의 건물주 자선사업 수준이에요. 방 2개에 화장실 1개 딸린 900스퀘어피트 공간인데, 보증금도 무려 0원이라 초기 비용 부담이 말도 안 되게 가볍습니다. 입주는 2026년 11월 15일부터 가능하대요.
더 대박인 건 전기세랑 난방비, 심지어 인터넷까지 전부 렌트비에 포함이라는 점이에요. 집 앞에 전용 주차 자리도 하나 내어주고, 눈치 볼 필요 없는 별도 출입문에 전용 세탁기랑 건조기까지 따로 있어서 그냥 본인 집처럼 편하게 살면 됩니다.
위치도 끝내주는데 1번 고속도로 바로 코앞이라 어디 이동하기 편하고, 차로 10분이면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까지 주파 가능해요. 코스트코, 월마트, 홈디포에 한인 마트까지 전부 지척이라 주말에 장보러 가다가 길에서 시간 다 버릴 일도 없습니다.
이 동네 이웃들도 엄청 조용하고 친절해서 층간소음이나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어 보여요. 요즘 랭리에서 유틸리티 다 포함해서 이 가격이면 순식간에 나갈 것 같으니 관심 있으면 604-556-8006이나 604-888-5101로 번개처럼 연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