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에 갓 지어져서 아직 새집 냄새도 다 안 빠진 랭리 윌로비의 하우스 베이스먼트예요. 침대, 매트리스, 소파, 책상은 기본이고 밥솥에 주방칼까지 풀세팅이라 진짜 본인 옷가지만 트렁크에 챙겨 오시면 바로 생활 가능합니다. 방 크기도 819 Sqft로 웬만한 콘도보다 넓직한 데다, 방 안에 대형 워크인 클로짓이랑 5단 서랍장까지 버티고 있어서 옷 많은 분들도 짐 정리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한아름, 한남마트, 코스트코, T&T, 스타벅스가 다 근처라 굶어 죽을 걱정 없는 완벽한 인프라이고 고속도로 진입도 편합니다. 게다가 화장실이랑 세탁기까지 온전히 혼자 쓰는 전용 공간에 출입문도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눈치 볼 일 없이 편하게 뒹굴거리기 딱 좋아요.
월세 1,400불에 보증금 700불이고 인터넷도 공짜로 쏴주십니다. 깨끗하고 조용한 환경에서 안락하게 사실 여성분을 찾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찔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