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콜럼비안 병원, 흉기 들고 어그로 끌던 남자 경찰 테이저건에 순삭당한 썰
뉴 웨스트민스터 로얄 콜럼비안 병원에서 며칠 전에 좀 황당한 사건이 있었대. 어떤 남자가 무기 들고 직원들한테 막 위협을 한 거야. 911 신고 받고 경찰이 후다닥 달려갔는데, 그 남자가 여전히 흉기 들고 버티고 있었대. 경찰이 좋게좋게 말로 풀려고 했는데, 꿈쩍도 안 하더래.

결국 경찰이 테이저건 (전기 충격기) 쏴서 안전하게 제압하고 체포했다는 소식! 다행히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대. 경찰 관계자가 “병원 직원분들 진짜 힘든데, 자기들 안전까지 걱정할 필요 없게 우리가 든든하게 지켜줄게요!”라고 말했다더라. 진짜 병원에서 일하는 분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닐 텐데, 이런 일까지 겪으면 얼마나 힘들겠어. 암튼 무사히 마무리돼서 천만다행이다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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