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저녁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에서 한 17살 청소년이 칼로 4명이나 찌르는 일이 터졌어.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 4명 중 1명은 원래 타겟이었고, 나머지 3명은 그냥 지나가던 사람들이었대. 완전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격이지.
피해자들은 33세에서 60세 사이의 남성 3명과 여성 1명으로, 다행히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해. 범인은 사건 현장에서는 이미 튀었고, 몇 시간 뒤에 같은 동네 다른 곳에서 잡혔다더라.
현재 이 10대 용의자는 가중 폭행 4건의 혐의로 기소되어서 유치장 신세래. 진짜 세상 흉흉한 거 봐. 길 가다가 칼 맞을 수도 있다니, 이거 완전 무서워서 살겠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