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으라는데 가짜뉴스 때문에 말 많네
BC주 보건부 장관이 백신 관련 가짜뉴스 때문에 골치 아프다는 소식이야. 특히 미국에서 넘어오는 이상한 소문들이 많다네.

지금 독감이랑 코비드-19 백신 접종 시즌 시작됐는데, “우리 백신은 안전하니까 믿고 맞아달라”고 호소하고 있어. 과학적 근거랑 전문가 의견으로 빡세게 검증했다는데도, 자꾸 이상한 소문 퍼뜨리는 사람들 때문에 걱정이 많대. 어떤 건 그냥 오해 수준인데, 어떤 건 작정하고 공중 보건 시스템을 흔들려는 목적도 있다나 봐.

사람들 감정 건드려서 공포심 조장하는 게 가짜뉴스의 주특기라는데, 캐나다 백신 안전성 검증 절차는 엄청 깐깐하다고 하니 걱정 붙들어 매도 될 듯?

백신 맞는 건 “우리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행동”이고, 의료 시스템 부담도 덜어주는 “공동체를 위한 배려”라고 강조하네. 호흡기 질환 시즌 이제 막 시작이니까, 아프면 집에서 쉬고 백신도 맞으면서 다 같이 이겨내자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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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리버럴(자유당) 찍었으면 새로 나온 개선된 콤보 밀(세트 메뉴) 드셔야지. 훨씬 더 안전하고 효과적이라잖아
DE •
시중에 떠도는 잘못된 정보 대부분이 보건부에서 나온다는 게 흥미롭네요. 그래서 헨리(보니 헨리, BC주 보건 책임자)랑 딕스(애드리안 딕스, BC주 보건부 장관)는 언제 기소되는 겁니까?
TW •
섬 동네 전 시장(제대로 된 직업 한번 가져본 적 없는)이 대중한테 백신 맞으라고 설교하는 걸 어떻게 진지하게 받아들여.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건네주는 사람이 독감 주사 맞으라고 하면 그냥 무시할 거잖아. 건강은 진짜 중요한 문제인데, 왜 경험도 없는 사람이 책임자로 앉아있는 거임
CH •
정부와 기업이 당신 몸에 무언가를 주입하도록 허락하기 전에, 성분을 확인해보세요. 이건 상식입니다
SH •
독감 주사로 병을 퍼뜨리고 있잖아. 학교랑 직장마다 이동 클리닉 설치해서 주사 맞히는데, 맞은 사람들이 병을 퍼뜨리고 다닌다고. 매년 이러는 짓이야
DI •
자유롭고 민주적인 사회라면 비판받을 두려움 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건강한 것 아닐까요
WH •
    
난 여기에 한표
ㅁㅁ •
    
소중한 한 표 감사합니다. 현재 '못 믿겠다' 진영이 과반수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러다 연말에 산타 할아버지도 못 믿게 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