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가 이번에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어. 특히 자동차 절도랑 조직범죄 잡으려고 법을 엄청 강화했더라. 이제 심각한 범죄 저지르면 보석(bail, 재판 전에 돈 내고 풀려나는 거) 받기 진짜 힘들어질 걸? 상습범이나 강력범들은 형량도 더 세게 때린대. 자동차 절도, 빈집털이, 갱단 범죄 같은 거 말이지.
피의자가 자기가 왜 풀려나야 하는지 직접 증명해야 하는 '역입증' 조항까지 생겼다니까. 완전 빡세졌지? 법무부 장관님 말씀으론 80가지 넘게 바꾼대. 폭력적인 자동차 절도나 방화, 갈취, 침입 같은 거 저지르면 형량을 따로따로 받게 될 수도 있대. 동시가 아니라 하나 끝나면 다음 형량 시작! ㄷㄷ. 조직범죄랑 엮이면 더 가중처벌되고.
경찰 지원도 늘리고 범죄자들 책임도 더 강하게 묻겠대. 예방 프로그램에도 투자한다는데, 청소년, 주거, 정신 건강 쪽이래. 세관에서 훔친 차를 2024년에만 2천 대 넘게 잡았고, 올해도 벌써 1천 대 넘게 걸렸대. 범죄율도 지난 10년간 12%나 올랐다니, 정부가 왜 이렇게 나서는지 알 만하지? 암튼 캐나다도 이제 범죄와의 전쟁 시작인가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