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가 미국 관세 때문에 빡쳐서 광고 캠페인 시작한대. 온타리오주는 트럼프 형님이 무역 협상 엎어버리니까 광고 잠깐 멈췄는데, BC주는 “아니, 관세 때문에 물가 오르는 거 미국 형들도 알아야지!” 하면서 미국 사람들한테 관세의 폐해를 알리려고 작정했나 봐. 특히 나무꾼들(임업 노동자) 지키고, 집 짓는 비용 오르는 게 다 트럼프 관세 때문이라고 빼박캔트(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 증명할 거래. 이 디지털 캠페인은 다음 달부터 달린대.
근데 온타리오주는 트럼프가 캐나다 물건에 관세 때린 거 비판하는 TV 광고 때문에 트럼프가 무역 협상 중단하니까, 월요일부터 광고 멈추기로 했대. 근데 또 웃긴 게, 주말 동안 월드시리즈 경기 때 광고 빡세게 틀어서 미국 사람들 눈에 불나게 보여줄 생각인가 봐. 온타리오주 총리는 이미 목표 달성했다고 쿨하게 말하더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