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트럼프 관세에 빡쳐서 미국에 광고 때린다! 온타리오주는 눈치 보며 잠시 멈춤
BC주가 미국 관세 때문에 빡쳐서 광고 캠페인 시작한대. 온타리오주는 트럼프 형님이 무역 협상 엎어버리니까 광고 잠깐 멈췄는데, BC주는 “아니, 관세 때문에 물가 오르는 거 미국 형들도 알아야지!” 하면서 미국 사람들한테 관세의 폐해를 알리려고 작정했나 봐. 특히 나무꾼들(임업 노동자) 지키고, 집 짓는 비용 오르는 게 다 트럼프 관세 때문이라고 빼박캔트(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 증명할 거래. 이 디지털 캠페인은 다음 달부터 달린대.

근데 온타리오주는 트럼프가 캐나다 물건에 관세 때린 거 비판하는 TV 광고 때문에 트럼프가 무역 협상 중단하니까, 월요일부터 광고 멈추기로 했대. 근데 또 웃긴 게, 주말 동안 월드시리즈 경기 때 광고 빡세게 틀어서 미국 사람들 눈에 불나게 보여줄 생각인가 봐. 온타리오주 총리는 이미 목표 달성했다고 쿨하게 말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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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
왜 왜 왜 이비(Eby)는 그냥 자기 일이나 하지 트럼프 탓만 하면서 무능함을 감추려 해요? 차라리 그냥 사라져서 BC주가 다시 번성하게 해주세요. 당신은 BC주의 발목을 잡는 족쇄예요
DA •
이비(Eby)라는 사람이 생각하는 걸 누가 정말 신경이나 쓴다고 생각해요? 이비는 독창적이지도 못해요. 항상 추종자일 뿐, 리더는 절대 아니죠
PU •
좋은 생각이지만 별로 관련이 없네요. 캐나다는 분열되어 있고 노조(Unions)와 원주민들(FN's)로 가득해서 어떤 프로젝트든 비용이 4배로 뛰어요. 관세는 캐나다 문제에 비하면 곁가지(red herring)일 뿐이에요. 주(Provinces)들은 복잡한 규제(red tape) 때문에 서로 사업도 못 한다고요
CH •
이비(Eby)가 트럼프식 전략을 쓰는 것 같아요. 위기에 처한 주(province)에서 우리의 시선을 돌리려고 하는 거죠. 의료 시스템은 의사들이 그만두고 간호사들이 떠나면서 엉망진창이에요. 우리는 이제 통제 불능의 노조(Union)에 의해 운영되고 있어요. 그는 노조원들을 다시 일하게 하거나, 아니면 더 나은 방법으로 주류 판매점, ICBC(주립 자동차 보험사), 페리(ferries)를 민영화해서 납세자들의 돈을 아끼는 것을 너무 두려워해요. 주택 위기는 정부를 운영하는 무능한 사람들 때문에 발생했고, 대부분의 장관들도 마찬가지예요. 특정 집단에 아첨하는 것을 멈추고 BC주 전체를 위해 최선을 다하세요
DE •
이게 왜 놀랍지 않죠? 우리는 미국 제품을 사지 말아야 한다면서요, 그렇죠? 그런데 그는 자기 기록에서 시선을 돌리고 자기 자존심을 다시 세우기 위해 미국 광고를 잔뜩 사들이네요. 진짜 이야기는 그가 광고 구매를 취소할 수 없어서 계속 진행하는 거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는 아닐까 싶네요. (수정됨)
AN •
캐나다 내의 분열적인 정치, 원주민 토지 문제, 그리고 캐나다에 대한 트럼프의 분노가 합쳐지면, 우리는 미국 침공이나 추가 보복에 더 취약해집니다. 트럼프는 미국 시민을 포함한 누구에게든 미군을 사용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아요. 왜 누구든 그가 여기서 사용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까요?
VA •
어쩌면 트럼프가 BC주에 광고를 내서 BC주 주민들에게 사유지를 침범하는 이웃 간의 사소한 다툼(neigh tiffs) 문제에 대해 알려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비(Eby)는 분명 그거에 대해 목청껏 소리 지를 거예요. 왜 깨어있는(woke) 사람들은 항상 다른 모든 사람들을… 그들의 의지에 반해서… 깨어있는 사람들만 문제라고 인식하는 것들에 대해 교육해야 한다고 느끼는 걸까요…??? 깨어있는 사람들이 관세가 30일 안에 미국 경제를 파괴할 거라고 6개월 넘게 예측해왔다는 걸 기억해야 할지도 몰라요
KE •
이비(Eby)는 포드(Ford)가 시도했던 것과 똑같은 걸 시도하면 다른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게 분명하네요… 잠깐… 그거 어디서 들어본 말인데… 뭔가에 대한 정의 아니었나…?
KE •
마르크스주의자 이비(Eby)가 공화당 미국인들에게 강의를 한다니, 잘 되겠네요. 하지만 그의 메시지는 바이든 지지자들에게는 잘 받아들여지겠죠. 이비는 자기가 좀 모자란다는 걸 증명하네요!
GI •
그의 청중은 누구인가요? 민주당(Dems)은 이미 트럼프가 하는 모든 것에 반대하고, 공화당(Repubs)은 BC주를 마약에 찌든 카누 젓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후진 곳으로 생각하는데요
AN •
불쌍한 좌파 캐나다, 그들은 이해를 못 해요. 그냥 우피(Whoopi Goldberg) 같다고요, 머리 위에 아무것도 없어요
CL •
사회주의자들이 ‘설명’할 때마다 나쁜 일이 생기죠
DO •
파이프라인 중단이 사회주의자들에게 윈윈(win-win)이라는 걸 BC주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데 돈을 쓰는 게 더 나을 거예요
DE •
이비(Eby)가 똑똑하다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예요
DA •
미국인 여러분께. 캐나다 주지사(premiers)들의 말은 무시하세요. 그들은 당신들을 위해 일하지 않아요. 그리고 자기들 주(province)의 유권자들을 위해서도 절대 일하지 않죠. 이건 우리를 중국으로 밀어붙이려는 술책이에요. 저는 제 미국 이웃들과 함께할 겁니다
MO •
이거 분명히 상황만 더 나쁘게 만들 거예요. 민주당(Democrats)이 이미 이런 식으로 안 해봤을 것 같아요? 그들은 신경 안 써요, 당신들을 싫어한다고요. 캐나다, 당신들은 독립적인가요, 아닌가요? 매주 미국에 가서 빌고 울고불고 하면서 이런 주장을 계속할 수는 없어요
WI •
오 이런 젠장...........
RE •
트럼프는 자기가 하겠다고 한 거 딱 그대로 하고 있는데, 카니(Carney)는 하겠다고 한 거 하나도 안 하고 있네요. 트럼프는 미국으로 산업을 다시 가져오고 있는데, 카니는 산업이랑 투자를 다 쫓아내고 있어요. 우리 세금 수십억 달러를 다른 나라에 퍼주고 있는데, 그 돈이 자기가 주식 가지고 있는 회사들, 특히 브룩필드(Brookfield) 같은 데 쓰이고 있다고요. 카니가 총리 된 이후로 주식 가치가 약 2백만 달러나 올랐어요. 카니는 트뤼도(Trudeau)보다 더 캐나다를 동서로 갈라놓고 있어요. 우리 문제는 트럼프가 아니에요. (수정됨)
DA •
맙소사… 우리를 도와줘요…
SA •
이비(Eby)가 주(province)를 더 망칠수록, 개인적으로는 더 잘 되는 거죠. 이건 사실보다 수사(rhetoric)를 우선시하는 언론에 대한 뼈아픈 비판입니다
FR •
이비(Eby)가 MLA(주 의원)로 처음 당선된 이후로 똑똑한 짓을 한 가지라도 말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BR •
어쩌면 이비(Eby) 반대 광고가 있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CO •
와우… 정말 독창적인 생각이다! BC주 유권자들이 이걸 뽑았다고???
JI •
국제 정치에 끼어들어서는 안 될 또 다른 주지사(premier)가, 포드(Ford)의 실패한 시도에 이어서, 다른 나라 일에 외국 간섭(FOREIGN INTERFERENCE)을 하려고 세금을 낭비하고 있네요. 여러분, 이 사람들은 뭘 하는 건지 전혀 모르고, 자기들 행동이 장기적으로 우리 모두에게 얼마나 해를 끼칠지 신경도 안 써요. 다른 나라 정치에 간섭하는 거 그만두세요. 연방 자유당(federal Liberals)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무역은 카니(Carney)의 관할이에요… 그가 실패하게 내버려 두세요
CY •
관세에 대한 레이건(Reagan)의 견해는 100% 옳았어요
MI •
미국에 사는 이중국적자로서 말하자면, 관세가 제 삶에 미친 영향은 1도 없어요. 캐나다인들은 계속 불평하는데, 그럼 관세가 원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는 거겠죠. (수정됨)
DO •
“팀 캐나다(Team Canada)” 접근 방식은 이제 끝났네요
MI •
이비(Eby)가 원주민들(FNs, First Nations)한테 허락은 받았나요? 결국 그는 임시 주지사(caretaker Premier)일 뿐이고, 그의 모든 권한과 주(provincial) 토지는 게으른 자들에게 공짜로 주어진 거잖아요
PE •
사회주의자가 경제나 관세에 대해 뭘 알겠어요? 아무것도 모르죠
R •
이비(Eby) 씨, 왜 그래요? 세금이 충분히 안 걷혀서 돈이 없어요? 저는 당신이 용기를 내서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주민들을 위해 나서서 원주민들한테도 캐나다인들하고 똑같이 세금을 매기라고 제안합니다. 그나저나 당신이 미국에서 틀 광고들은 돈 낭비일 뿐이고, 오히려 더 큰 해를 끼칠 가능성이 높아요
JA •
언제부터 각 주(province)가 자기들끼리 외교랑 무역 협상을 했죠? “우리는 한목소리를 낸다”는 건 다 어디로 간 거죠? 이 모든 아이디어는 정말 별로예요. 트럼프가 분열시키고 정복하기(divide and conquer) 더 쉽게 만들어줄 뿐이죠. 제 생각엔 이비(Eby)랑 카니(Carney) 둘 다 캐나다의 안녕과 번영을 녹색 제단(환경주의)에 기꺼이 희생하려는 것 같아요. 결국 그들의 종교니까요
LE •
우리 남쪽 국경은 무방비 상태잖아. 그 건너편엔 지구상에서 제일 센 군대가 있고. 우리는 전투기 66대 있는데 미국은 1,790대래. 그 군대가 우리 거 다 뺏어가지 않는 유일한 이유는 걔네 지도자가 매너가 좋아서뿐이야. 만약 시저, 폴 포트, 아니면 오스만 제국이 그 군대를 가졌다면 우린 이미 사라졌을 거고, 땅속에 묻힌 수조 달러짜리 석유도 걔네 것이 됐을 걸.

그러니까 우리도 좀 매너를 지키는 게 어때? 곰을 쑤시지(자극하지) 않는 건? 걔는 우리 안에 갇혀 있는 게 아니잖아. 솔직히 군사 행동 위험은 없다고 보지만, 경제적으로 불리한 행동을 끝내려면 매너가 필요하다고 봐. 우리 정치 지도자들은 이걸 이해 못 하는 것 같아. 작년에 총독(Governor General)이 트럼프가 금융 사기꾼이라고 쓴 기자한테 캐나다 훈장(The Order of Canada)을 줬다니까. 진짜 무례하고 도움 안 되는 짓이지
J •
태그팀이네. 근데 새 광고들이 너무 약해 빠진 게 좀 아쉽다. 레이건 쓴 건 진짜 기발했어, 인정. 이비도 레이건 명언 좀 더 찾거나, 포드 광고가 맞다고 옹호하는 광고를 만들어야 해. 이제 원투 펀치 날려야 할 때라고
RO •
온타리오 보수당 더그 포드 주총리가 미국 방송에 반관세 캠페인 광고를 내보냈을 때는 아무도 비난하는 댓글을 못 봤는데, BC주 신민주당(NDP) 주총리가 비슷한 캠페인을 시작하겠다고 하니 정치적 이념이 개입하는군요. 우파 성향 주총리들만 불공정한 관세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고, 신민주당 주총리들은 안 된다는 건가요?

이 논의에서 간과되고 있는 점은 보수당 정부가 통치하는 주들도 불공정한 관세로 인해 똑같이, 아니 어쩌면 더 심하게 타격을 받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온타리오주의 철강 및 알루미늄(제조업 및 자동차) 분야가 그렇죠. 이번 주에 스텔란티스와 GM이 온타리오를 떠나 미국에 새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보수당 정부가 왜 미국 관세 위협에 맞서 경제를 성장시킬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거나 유지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지금까지 BC주는 연방 정부가 우선순위를 둔 LNG(액화천연가스) 및 핵심 광물 채굴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치적 이념을 잠시 접어둘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RA •
이비는 연패 중이고 계속 삽질만 하고 있습니다. 국가 자산 매각 문제가 드디어 헤드라인을 장식했군요 (신민주당은 조용히 넘어가길 바랐겠지만요). 그들은 막대한 부채 때문에 공공 부문 노조 지지자들에게 큰 임금 인상을 해줄 여유가 없고, 자원 인프라 구축이 오늘날과 미래 수십 년을 위한 경제를 건설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계속 가장하고 있습니다. 보수당은 봄이 오기 전에 정신 차려야 합니다. 이비가 다음 선거를 시도하기 위해 더 이상 기다리지 않을 것 같거든요
ED •
그래서 이 사람이나 더그 포드 같은 천재 주총리들이, 미국 공화당이 자기네 미디어와 돈으로 (그게 한 1,000배는 더 강력하죠) 정치적 간섭을 되갚아주고 캐나다에서 자체적인 간섭 캠페인을 시작하면 뭘 할 건가요? 징징대고, 울고, 떼쓸 건가요? 이런 문제들은 주총리들의 공식적인 권한 밖입니다. 국제 무역은 그들의 역량을 훨씬 넘어선 일이고, 우리는 캠페인 약속 이행에 실패하고 이 사람들을 통제하지 못하는 초보 총리 덕분에 이런 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마세요
CY •
포드한테 그렇게 잘 먹혔으니까
HA •
서부에서 월드 시리즈 하는 동안에?
RO •
미국 사람들이 BC주가 어디 있는지는 알까? 동부 캐나다 사람들은?
DA •
나 BC주 사는데, 예전엔 벌목이랑 제재소 많던 동네였거든. 이비가 소프트우드(연목재) 관세 때문에 열받은 건 알겠는데, 여기저기 아파트 엄청 짓고 있잖아? 근데 나무로 안 짓더라고. 주택난도 심각하고. 그러니까 광고할 돈으로 나무 건축 장려하는 데나 쓰지 그래?
HA •
난 BC주 불매운동해서 다행이다
BR •
이비(BC 주총리)에게 누가 좀 상식적인 이야기를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말이죠. 포드(온타리오 주총리)의 광고 사태를 보면, 이비가 광고를 중단할 거라고 생각했을 텐데요
JO •
온타리오주의 광고는 영리했습니다. BC주의 광고는 빵처럼 건조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포드(온타리오 주총리)는 월드 시리즈(미국 프로야구 결승전)가 끝난 후에 광고를 중단하기로 한 것이 현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자신이 광고를 “중단시켰다”고 떠벌릴 것입니다
ED •
BC주에 제발 어른스러운 지도자가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 반응적이기보다는 선제적으로 행동할 줄 아는 사람이요
DE •
ㅋㅋㅋ 더그(Doug Ford)랑 똑같이 똑똑하네. 이제 다 아는 사실 아니냐?
DA •
카니 총리가 누가 보스인지 보여줄 때입니다. 이비 총리를 확실히 제압해야 합니다. 이런 광고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내보낼지 결정하는 것은 이비도, 포드도, 다른 어떤 주 총리도 아닌 카니 총리여야 합니다. 국제 문제는 연방 정부의 소관이지, 주 정부의 문제가 아닙니다
MA •
CINO(Conservative In Name Only) 포드 총리, 진짜 쪽팔리는 후퇴네. 웃음밖에 안 나온다. 그리고 그 고통의 연속인 이비 총리한테는 말이야: 앨버타 파이프라인은 저절로 지어지지 않아. 어서 가서 일해!
KE •
이비가 BC 경제 다 망쳐놨는데, 이제 터도(Trudeau)랑 카니(Carney)가 이미 해놓은 것보다 캐나다 경제에 더 큰 피해를 주려고 하네..
AL •
누가 나한테 이 광고들이 무역 협상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설명 좀 해줄 사람? 아무나?
MA •
BC주, 장사 접었네. 사회복지사나 마약 옹호자들 일자리만 넘쳐나겠어
MA •
이비랑 포드 둘 다 들어봐. 나 온타리오 살 때 보트가 있었는데, 부품이 더 싸서 미국 가서 사곤 했어. 근데 내가 사던 많은 부품에 자랑스럽게 ‘BC 주 생산품’이라고 찍혀 있더라. 집안 단속이나 먼저 해
BO •
저는 미국에 친척과 친구가 많아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NHL이나 NFL 경기를 보러 갑니다. 여기 캐나다에서는 한 시간도 안 돼서 트럼프와 관세에 대한 암울한 이야기를 듣게 되지만, 미국에서 이틀을 보내는 동안 제가 캐나다에서 온 걸 알아챈 사람들은 보통 북쪽에서의 낚시나 요즘엔 블루제이스 야구팀 얘기를 하더군요. 제 개인적인 관찰일 뿐이라는 건 알지만, 평범한 미국인들은 캐나다인들이 집착하는 이 문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아예 모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AD •
오타와(캐나다 연방정부)의 리더십 부재가 일부 주 총리들의 좌절과 분노를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건 통합된 국가의 모습이 아니며, 트럼프가 이 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오타와의 자유당 정부는 이 무역 전쟁에서 아무런 성과도, 개선도 이끌어내지 못하고 상황을 악화시키고만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이 나라에는 리더십이 부재했고, 앞으로 최악의 상황이 닥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CUSMA(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 재협상이 다가오는데, 재앙이 될 것이라 예상되지만 카니 총리는 아무것도 보지도,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는 하원(HoC)에서 일하며 우리의 가장 큰 자산인 천연자원에 대한 투자를 유치할 규제를 마련하는 대신, 여행만 다니고 있습니다. 이것만이 우리 경제와 삶의 수준을 재건하고, 캐나다 모두의 번영을 되찾을 유일한 길입니다
JO •
캐나다인들은 이 나라를 망치려는 정치인들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RI •
이게 캐나다가 걱정해야 할 부분이야. 나라를 이끄는 사람들의 사고방식 말이지. https://x.com/i/status/1982107286064505021
BO •
이 광고 캠페인 캐나다한테도 좋게 안 끝날걸. 주류 언론이 뭐라고 떠들든 트럼프는 미국에서 엄청 인기 많고 지지자도 많아. 이건 그를 더 적대적으로 만들 뿐이야. 어쩌면 관세 50% 맞을지도 몰라. 그게 캐나다인들한테 무슨 도움이 되겠어?
MI •
트럼프는 관세로 한 달에 310억 달러를 걷어서 미국 국고를 채우고 있어. 그러니 이비 총리, 어디 한번 승자와 패자를 설명해 보시지. 온타리오 납세자들도 명단에 추가하고. 더그 포드가 난리 쳐서 7,500만 달러나 썼잖아. 그 돈이면 병원, 학교, 노숙자 지원에 썼어야지. 트럼프는 관세 10%만 더 올렸고. 당신들 머릿속에 트럼프가 월세도 안 내고 살고 있네. 그는 미국을 챙기고 있는 거야. 우린 우리 국경 안의 문제나 좀 들여다봐야 하는 거 아냐? 아직도 주(州) 사이엔 관세가 있고, 온 나라를 도울 파이프라인도 필요하다고!!!!
MI •
이비가 포드한테: “내 화이트 와인 좀 들고 있어봐.”
MA •
BC NDP는 자기네 당을 완전히 박살 낼 때까지 멈추지 않을 건가 봐. ㅋㅋ 포드를 따라 한다니, 추가 관세 10%랑 7,500만 달러를 쓰는 게 그냥 장난 같나? 밴쿠버 섬이랑 다운타운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무능한 사람한테 투표할 수 있었는지 진짜 궁금하다. 뭐, 행동엔 결과가 따른다는 걸 이해 못 하는 애어른이 이비 총리 하나만 있는 건 아니지만
AN •
쟤 최종 목표가 뭔지 모르겠네. 민주당원들은 가르치기 힘든데
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