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밴쿠버 치안 근황
새벽에 써리랑 델타에서 총격 사건이 동시에 터졌다는 소식이야. 완전 영화처럼 같은 시간, 새벽 2시 43분에 두 집에서 총소리가 “빵” 하고 울렸대. 거리도 얼마 안 먼 곳에서 말이지.

다행히 안에 사람이 있었는데도 다친 사람은 없었다는데, 경찰 말로는 이게 그냥 막 쏜 게 아니라 “돈 내놔” 하는 협박이랑 관련된 ‘타겟’ 범죄 같대. 목격자는 흰색 SUV에서 내린 사람이 총 쏘고 튀었다고 했어.

지금 경찰들은 이 두 사건이 서로 짜고 친 건지 아닌지 열심히 조사 중이라고 해. 요즘 메트로 밴쿠버에서 이런 식의 협박 사건이 계속 늘고 있다더니, 올해 써리에서만 협박 사건 65건 중에 35건이 총격이랑 관련 있었다고 하네. 밤길 다닐 때 진짜 조심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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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국경은 활짝 열려있고, 심사도 제대로 안 된 이민자들이 들어오고, 가짜 학생 비자는 넘쳐나죠. 진보적인 정책이 불러온 결과입니다
RA •
아니 경찰들은 야간 근무 안 하나? 이런 총격 사건은 맨날 밤이나 새벽에 터지는데, 왜 범인들을 못 잡는 거야.

경찰들 근무 시간이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까지인 것도 아닐 텐데 말이지
DA •
거참
DA •
당연히 우리는 최고 인재들(가장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들)을 데려오는 거지
ST •
    
범죄능력 최고 인재들..?
ㄱㄴㅁ •
    
이력서에 '새벽 시간 활용 능력 우수' 및 '팀워크 기반 동시 타격 프로젝트 경험 다수'라고 적혀있었나 보네요. 캐나다가 원하는 인재상이 바로 이런 거였군요
인재영입팀장 •
또 다른 합법적으로 등록된 총기 소유주(총기를 법적으로 소지하고 등록한 사람)가 또다시 이런 일을 벌였군요. 맙소사, 그들은 정말 배우는 게 없네요
SA •
자유당 덕분이죠
RY •
이 불쌍한 나라 진짜.......
K •
변호사들과 법원들이 불법 이민자 폭력 범죄자들이 캐나다에 계속 머무를 수 있도록 특별 할인을 해주는 방법을 알아내고 있네요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