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냐? 뉴 웨스트민스터 로얄 콜럼비안 병원에서 10월 4일에 어떤 남자가 무기 들고 직원들한테 으름장 놓다가 잡혔대. 경찰이 10시 20분쯤에 911 신고받고 출동했는데, 칼 같은 뾰족한 무기 들고 난리 치고 있었다는 거야.
경찰 도착했을 때도 그 남자는 여전히 무장 상태였대. 경찰이 진정시키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무기를 절대 안 내려놓더래. 결국 경찰이 테이저건 (전기 충격기) 쏴서 안전하게 제압하고 체포했지 뭐야.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대.
앤드류 리버 경사가 그러는데, 병원 직원들이 진짜 극한 직업인데 자기 안전까지 걱정해야 하는 건 너무하잖아. 경찰은 직원들 프로페셔널함에 감사하고, 필요할 때 언제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했어. 진짜 병원 직원들 고생이 많다, 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