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때 사탕 어디가 제일 많이 주나 궁금했지? CBC랑 SFU(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가 또다시 밴쿠버 동네별 사탕 인심 지도를 만든대. 이거 완전 연례행사임 ㅋㅋ.
어떤 교수는 트릭오어트릿이 활발한 동네일수록 주민들끼리 친하고 자기 동네에 대한 애착이 강한 거래. 완전 공감 가는 부분.
특히 요즘 애들 인구 폭발 중인 써리 같은 신도시들은 이 트릭오어트릿 문화가 어떻게 자리 잡을지 다들 궁금해하는 중. 과연 새로운 ‘사탕 성지’가 탄생할 것인가?
너네 동네가 사탕 맛집이라고 자부하면, 사이트 가서 방문한 애들 수랑 뭘 줬는지 알려주면 지도에 딱! 표시된대. 우리 동네 명예를 걸고 한번 참여해봐? 꿀잼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