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 코스트에서 경찰 총격 사건 발생
선샤인 코스트 시셸트(Sechelt)에서 한 남성이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어.

11월 1일 새벽 3시 30분경, 한 남성이 칼과 같은 흉기를 들고 괴로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서 그를 발견했는데, 그 남성은 갑자기 한 주택으로 도망쳤고 경찰이 그를 쫓아 들어갔다고 해. 그 집 안에는 아이들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는 거야.

경찰은 남성과 계속 연락을 유지하면서 상황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했고, 로어 메인랜드 통합 비상 대응팀(Lower Mainland integrated emergency response team)까지 출동했대. 결국 오전 10시 38분경, 경찰이 집 안에서 총을 발사했고, 현장에 대기 중이던 응급 구조대가 즉시 투입됐지만 그 남성은 사망했어. 다행히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치지 않았다고 하네.

B.C.주 독립조사국(IIO)에 따르면, 이 남성은 새벽 4시 30분경 포포이즈 베이(Porpoise Bay) 지역의 한 주택에 들어갔고, 당시 안에는 4명이 더 있었대. 이 4명은 총격이 발생하기 전에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해. 현재 독립조사국에서 이 사건을 조사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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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아니 그래서 흉기가 뭔데? 칼? 마체테(중남미에서 쓰는 큰 칼)? 검? 왜 그렇게 말하기가 어려운 건데?
GE •
기사를 명확하게 쓰셔야죠. 이 남자는 자기 집으로 도망친 겁니다. 아무 집이나 무작위로 침입한 게 아니라고요. 이 기사는 마치 아무 관련 없는 집에 4명이 있는데 침입한 것처럼 보이게 쓰여있네요
CA •
그래서 이게 가정 불화 사건이었나요? 아니면 그냥 미친 사람이 무작위로 집에 들어와서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한 건가요? 기사 진짜 못 썼네
MI •
“뾰족한 무기”가 대체 뭔데? 칼이야, 나무 포크야, 아니면 플라스틱 펜이야? 왜 뭔지 말을 안 해주는 건데? 사람들이 경찰에 대한 신뢰가 이미 바닥인데, 더 떨어질까 봐 그러는 거 아니겠어?
RA •
아니, 그 사람이 좀 이상하게 행동했고, 무기도 들고 있었다는데, 그게 가족이었는지 아니면 그 집에 살던 사람이었는지도 불분명하네요. 총 맞을 짓을 했을 수도 있겠죠. 어쨌든 이제 그분은 우리 곁에 없네요.

테이저건이라도 쏴서 일단 제압하고 다음날 문제점을 파악할 수는 없었던 건가요? 정말, 정말로요? (수정됨)
DA •
잘했네!! 문제 해결 완료!!
T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