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밴쿠버에 2027년까지 짱 멋진 수상 수영장이 생긴대. 바닷물 수영장, 수영 레인, 쉴 공간까지 다 갖춘다네. 시에서 500만 달러, 비영리 단체 ‘스윔 드링크 피쉬’가 웨스턴 가족한테 1600만 달러 후원받아서 총 2100만 달러짜리 프로젝트야. 론즈데일 퀘이 시버스 터미널에서 걸어서 5분 거리라 접근성도 굿!
이 수영장은 400명까지 무료 입장이고, 여름엔 안전 요원도 배치된대. 북밴쿠버엔 지금 야외 공공 수영장이 하나도 없어서 이거 진짜 희소식이야. 다른 밴쿠버 해변들은 최근 대장균 때문에 문 닫기도 했는데, 여긴 수질 검사 통과해서 안심하고 놀 수 있대! 운영비가 연간 50만~60만 달러 정도 든다는데, 그래도 무료라니 개이득(엄청난 이득)!
‘스윔 드링크 피쉬’는 물이랑 친해지는 공공장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대. 게다가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프로젝트 하라고 지원금(보조금)도 준다더라. 완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