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메트로타운 근처 총격 사건으로 남자 사망
수요일 저녁 버나비 메트로타운에서 총격으로 한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어.

경찰이 저녁 6시 30분쯤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 현장에서 피해 남성을 발견했지만 결국 숨졌다고 해.

조금 뒤에 근처 센트럴 파크에서 불에 탄 차량 한 대가 발견됐는데, 경찰은 이번 총격 사건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대. 메트로 밴쿠버 지역 갱단 총격 사건에서 범행에 사용된 차량을 조용한 곳에서 불태우는 게 흔한 수법이거든.

경찰은 이번 사건이 특정인을 노린 계획 범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일반 시민에게 추가적인 위험은 없다고 판단했어. 현재 통합 살인 사건 조사팀(IHIT)이 사건을 맡아서 계속 수사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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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이건 끔찍한 저널리즘이네요. 헤드라인부터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사건은 메트로타운 쇼핑몰 ‘안’에서 일어난 게 아니에요
JO •
경찰이 “대중에게 더 이상 위협은 없다”고 말하는 거, 불안감을 줄이려는 건 알겠는데 이제 좀 식상하다. 이런 사건들 보면 꼭 보복이 있더라. 그것도 길거리나 쇼핑몰 주차장, 식당 같은 데서 터져서 또 일반인들이 위험해질 거라고.

그러는 동안 연방 정부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경찰이 검증한 합법적인 총기 소유자들만 잡으려고 할 거고. 이제 이런 쇼는 그만할 때 됐어. 솔직하게 좀 말해줬으면 좋겠다. 짐 쏘프
MA •
카니(Carney)의 문화 대사에게 인사하세요
TE •
아니, 또 그 법 지키는 총기 소유자들이 사고 친 거 아니겠어? 🙉
SA •
국경 개방, 검증 안 된 이민, 가짜 학생 비자, 모든 게 가짜인 문화, 다 이런 결과로 이어지는 거지. 리버럴(자유주의자)들 덕분이야
RA •
피해자랑 가해자 둘 다 아주 모범 시민이었겠죠, 암요
BO •
백신 안 맞았으면 더 큰일 날 뻔했네
MA •
그 와중에 친구 놈은 검은 후드티 입고 칼자루 백팩에서 삐져나온 채 길 건너고 있겠지. ㅋㅋㅋ
SI •
기사엔 별 내용 없는데, 댓글들은 벌써 궁예질(추측) 오지네. 최소한 이름이라도 나오고 더 자세한 거 나올 때까지 좀 기다려봐라..
JO •
또 시작이네..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