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원 트레이너가 환자들한테 저지른 짓
뉴웨스트민스터에 있는 ‘라스트 도어’ 재활 치료 센터에서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일했던 사람이 성폭행 혐의로 3년 징역형을 선고받았어.

사건의 시작은 2023년 1월이었는데, 이 사람이 일했던 재활원에 있던 한 여성이 과거에 당했던 성폭행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면서부터 수사가 시작됐지.

알고 보니 피해자가 한두 명이 아니었던 거야. 총 11명의 여성이 용기를 내서 피해 사실을 밝혔고, 결국 2023년 5월에 이 트레이너는 3건의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어. 재판 과정에서 2건만 유죄로 인정됐지만 말이야.

결국 올해 2월에 유죄 판결을 받고, 11월 7일에 3년이라는 징역형이 확정된 거지. 경찰은 “용기 내준 피해 여성들 덕분”이라며 고마움을 표했어. 추가로 이 남자는 앞으로 20년 동안 성범죄자 명단(Sex Offender Registry)에도 이름이 올라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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